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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尹대통령, 어제 北무인기 항적 보고받고 공개 지시" ​

정치

by sungodcross1 2023. 1. 6.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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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尹대통령, 어제 北무인기 항적 보고받고 공개 지시"





전 정부가~~! 잘한 것도 있고~~! 잘못한 것도 있을 수 있다~~!

박근혜 정부 때~~~일본 아베가 평창올림픽 개최식 참석을~~뽀이코트하면서~~미군 가족을 비롯하여
~~국내 해외 외국인 거주 가족들은~~!



북한이 한국을 쳐들어올 경우~~! 한국을 탈출하는 예행 연습을하며~평창올림픽을 전쟁불안으로 조장시켰다~~!



그때 북한 김정은은~절대 평창올림픽 때~~
한국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며~
북한선수들을 평창 올림픽에 참가시켰다~~!



여기서 ~~~우리가 간과해선 안될 부분은`~~~!

미국이나 일본 등 주변국은~~한반도가 위험에 처할 경우~~먼저 몸을 사리고 과잉대응으로~~
평창올림픽에 초를 쳤는데~~!



오히려 북한은! 올림픽 동안에 남한을 공격하지 않을 거라고 발표하고~~안전한 평창올림픽 개최에 도움을 준 이유는~~!

그동안~~남북교류가 좋은 결과를 가져온 덕분이었다 ~~!



우리 속담에~~~!긁어 부스름이라는 속담이 있다~~!
윤정부가 초기 때부터~~북한은 남한에 호의적 발언을 했는데~ 북한을 자극하는 발언을 한 건 사실이다~~!



이 나라의 평화와 민족통일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는~~!정부는~~남북관계를 후퇴시키지 말아야 한다~~!



주변국은~~! 쾌재를 부르며~~한반도가 전쟁이 일어난다면~~전쟁무기 팔아먹고 한반도는 ~~쑥대밭이 될 것이다~~!

우리 국민은~~어떻게 되겠는가?  



국가가`~군사적으로 안전한 상태라야 ~~!경제발전을 유지할 수 있다~~!



​​



고위 관계자 브리핑…"北 무인기 항적, 크로스체크 거쳐 3일 최종 확인"

"국방부·합참도 몰랐던 정보, 野의원 어떻게 알았나"

군 "지난달 북 무인기, 비행금지구역 북단 일부 침범"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지난달 26일 우리 영공을 침범한 북한 무인기 중 1대가 대통령 경호를 위해 설정한 비행금지구역을 침범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사진은 5일 남산에서 바라본 용산 대통령실 일대 모습. 2023.1.5 pdj6635@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이동환 기자 = 대통령실은 지난달 26일 우리측 영공을 침범한 북한 무인기의 최종 항적이 지난 3일 군 당국에 확인됐으며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 날 이를 보고받고 국민에게 공개를 지시했다고 5일 밝혔다.



북한 무인기가 용산 대통령실 주변 비행금지구역에 진입한 사실을 뒤늦게 보고받고도 대통령실이 이를 제때 언론에 알리지 않았다는 비판이 나오는 데 대해 반박한 것이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저녁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은 어제(4일) 국방장관과 합참의장으로부터 북한 무인기가 비행금지구역 안쪽으로 들어온 사실을 보고받았다"며 "국민이 알고 있는 사항과 다르니 바로 공개하고 알려드리라 지시했다"고 밝혔다.



우리 군 당국이 북한 무인기가 비행금지구역 진입 가능성이 높다는 최종 판단을 한 것이 지난 3일이며 다음 날 윤 대통령에게 이 사실이 보고됐다는 것이다.



이 관계자는 "군의 전비태세검열 시작 후 1월 1일 검열단 방공 레이더에서 북한 무인기가 비행금지구역 안쪽을 스친 항적이 발견됐다"며 "군 당국은 다른 레이더 컴퓨터에서도 식별되는지 크로스 체크를 했고 스치고 갔을 가능성이 높다고 최종 판단한 것이 3일"이라고 설명했다.



이 고위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비행금지구역 침범을 보고받은 뒤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9·19 군사합의 검토를 지시한 것이냐'는 물음에 "그 당시엔 보고가 이뤄지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대통령실은 전날 오전 11시께 "북한의 영토 재침범 시 9·19 합의 효력 중지를 검토하라"는 윤 대통령의 지시를 언론 브리핑에서 공개한 바 있다.



대통령실은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합참에서 보고한 비행궤적을 토대로 은평·종로·동대문·광진·남산 일대까지 무인기의 침범 가능성을 제기한 데 대해 "야당 의원이 언론에 주장한 말은 당시 식별한 바로는 합참도, 국방부도 모르는 것이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당시 자료는 아무도 알 수 없었던 상황인데 거짓말이었느냐"며 "국방부도 합참도 모르는 정보를 어디에서 입수한 것인지 자료의 출처에 대해 당국에서 의문을 품고 있다"고 부연했다.

https://youtu.be/Ig1Sug4RRZs



airan@yna.co.kr



정아란(airan@yna.co.kr)

이동환(dhlee@yna.co.kr)

https://m.yna.co.kr/view/AKR20230105149000001?section=searc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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