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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더 글로리' 훔쳐보고 평점까지…서경덕 "도둑시청 공론화 해야" ​

정치

by sungodcross1 2023. 1. 9.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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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더 글로리' 훔쳐보고 평점까지…서경덕 "도둑시청 공론화 해야"





중국이~ 한국의 첨단 기술을 빼내어 유출시키고
`~한국의 문화,예술, 드라마,영화 등 전 장르를 망라하고~~중국이 훔쳐가고 베끼고~~심지어 짝퉁까지 만들어서~~유통시키고 있으면서~



중국은~~ 심지어 한복과 김치까지~ 자기 것이라고 우기는 등 도를 넘고 있다~~!이제 우리 정부는~~ 이 부분에 대하여 정치적 이슈로 풀어 나가야할 시점이다~~!







서 교수, 중국 내 한국 콘텐츠 불법 유통 지적 "중국 당국 나서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서울=뉴스1) 김규빈 기자 =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의 중국 내 불법 유통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공론화와 중국 당국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서 교수는 9일 오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중국 내에서 발생하는 한국 콘텐츠에 대한 불법 유통을 두고 "(중국이) 어떠한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더 기가막힐 따름"이라며 "최근 넷플렉스 드라마 '더 글로리'도 마찬가지이며, '오징어게임', '우영우' 등 세계인들에게 인기있는 콘텐츠를 불법 다운로드 해 도둑 시청하는 것이 습관화 되어 버렸다"고 지적했다.



이어 "드라마에 등장한 한류 스타들의 초상권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짝퉁 굿즈를 만들어 판매해 자신들의 수익구조로 삼고 있다"며 "넷플릭스 측은 다양한 글로벌 모니터링기관과 불법 콘텐츠 유통 근절에 힘쓰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역부족"이라고 했다.



중국 당국은 지난해 베이징 동계 올림픽 당시 올림픽 마스코트인 '빙둔둔'에 관한 지적재산권 보호 및 불법 유통을 막기 위해 단속을 진행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중국 당국이 모르는 것이 아니다. 알면서도 지금까지 안 해왔던 것이다"며 "올해부터라도 중국 당국은 다른 나라 문화를 먼저 존중할 줄 아는 법을 배우고, 반드시 행동으로 보여줘야만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국 언론에 대해서도 그는 "환구시보 등 중국의 관영매체는 자국민들의 이러한 '도둑 시청'에 대해 무엇이 잘못됐는지를 보도하여 불법 유통을 근절할 수 있도록 공론화를 해야만 할 것"이라며 "이런 일에는 못 본 척하고 있으니 큰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규빈 기자 (rnkim@news1.kr)

https://m.news1.kr/articles/?4919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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