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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부부싸움 원인 1위, 양가 체류 시간·상차림 분담"

정치

by sungodcross1 2023. 1. 2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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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부부싸움 원인 1위, 양가 체류 시간·상차림 분담"





명절이 아니더라도 ~~~!
시집식구때문에 가정 불화는 집집마다 있기 마련이다~~~!



명절에 며느리부려 먹을 생각을 하지 않는게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자기 딸은 귀해서 편히 모셔 두고~~남의 집 귀한 딸은~~머슴부리듯이 부려먹으면~~!

하나님도 진노하셔서~노동한 며느리에게 복을 주시고~~!귀하게 모셔 놓은~~시에미 딸을 치신다~~!



아들이 결혼한 후~~나는 며느리를 부려 먹지 않기위해~~집에서 가까운 강남  모 호텔에서~~
온가족이 부페로 명절을보냈다
~~!편해서 좋긴 좋았다~~!



그러나 명절은~지나고 나면!  며칠간은 음식도 않하고~자식들에게 바리 바리 싸주는 재미도 있다~~!



그래서 음식를 많이 하게 되는데~~제사가 없는 기독교인은~미리미리~~가족이 잘 먹는 음식을 넉넉하게 만들어 먹이고 갈 때~~싸주고~~인기없는 전이나 떡들은 줄이면 된다~!



우리집은 귀촌한 후~~집에서 생산한 농작물들을 싸주고~~귀경할 때~~휴게소 음식점에 들리지 않고 논스톱으로 갈 수 있도록 ~~명절 음식으로~도시락을 싸준다~~!



올설은~~~며느리,손주가 독감으로~~
못 오고 ~다음 달에 온단다~~!



자식이 안와도~~명절엔 할 건 다해야 ~남은 가족들이~~풍성한 명절을 보낼 것이다`~!

​​




기사와 무관한 사진입니다. /이미지투데이



[서울경제]



이혼을 경험한 남녀 중 36%는 명절에 부부싸움을 가장 자주 했다고 응답했다. 다툼의 최대 원인은 '양가 체류 시간(남성)', '차례 준비 역할 분담(여성)'으로 나타났다.



재혼 결혼정보회사 온리유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는 지난 9~14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36명(남녀 각각 26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전 배우자와의 결혼생활 중 갈등이 가장 빈번하게 발생했을 때가 언제인지 묻는 질문에는 '명절'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36.0%(남성 35.8%·여성 36.2%)로 가장 많았다. 명절에 다툰 이유로는 남성 응답자의 32.1%가 '양가 체류 시간'을 꼽았다. 이어 '처가 가족 구성원과의 불편한 관계'(27.2%), '처가 방문 여부'(21.3%), '처부모용 선물 준비'(11.2%) 순이었다.



여성 응답자들은 '차례 준비 역할 분담'(34.3%)을 1순위로 지목했다. '양가 체류 시간'은 25.0%로 두 번째였다. 이어 '시가 가족 구성원과의 불편한 관계'(18.3%), '시가 방문 여부'(14.6%)를 꼽았다.



한편 명절 외에 부부간 다툼이 생기기 쉬운 시기로 남성은 '처부모의 생일 등 처가의 각종 기념일'(25.0%), '부부의 생일'(20.5%), '부부의 결혼기념일'(12.0%) 등을 택했다. 여성은 '시가의 제사'(26.1%), '시부모의 생일 등 시가의 각종 기념일'(19.0%), '부부의 생일'(10.5%) 순으로 응답했다.



유주희 기자(ginger@sedaily.com)

https://m.sedaily.com/NewsView/29KK7R7F7E#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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