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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부부 새해 인사 “새로운 도약 위해 모든 역량 모을 것” ​

정치

by sungodcross1 2023. 1. 2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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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부부 새해 인사 “새로운 도약 위해 모든 역량 모을 것”





그 나라 대통령이~~해외에 나가서~~
국익을 위해 일할 때~~
그 나라 국민들이 힘을 실어주고~~
지지해줄 때 더욱 힘이 생기고 ~~시너지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우리 옛 속담에~~~!집에서 키우는 개도~~!
주인이 발로 차면~~!남도 그 개를 발로 찬다는 속담이 있다~



이 속담의  뜻은~~!
자기 것을 소중히 여기면~~!  남도 소중히 여긴다는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는 것이다~!



하물며~~한 나라의 대통령이면~~~!그 나라의 왕인데~~!새해는~~우리의 국가와 대통령과 영부인을~~귀히 여기고~더욱 이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온국민과 ~~언론과 야당까지~~! 국익을 위해 대통령을 중심으로~~힘을 모으는 한해가 되어야 할 것이다`~~!



​​




[서울경제]



윤석열 대통령은 설 명절을 앞둔 국민들에게 “새로운 도약에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고 다짐했다.



대통령실은 21일 윤 대통령과 김건희 영부인의 대국민 설 명절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윤 대통령은 옅은 회색 두루마기를, 김 영부인은 흰색 저고리에 짙은 녹색 치마 한복을 입고 국민들에게 설 명절 메시지를 전했다.



윤 대통령은 “아랍에미리트와 다보스 순방은 국민과 기업인들이 세계 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모든 일정을 경제에 초점을 맞췄다”며 “나라 안팎으로 녹록지 않지만, 정부와 민간이 하나 되어 새로운 도약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새해에는 더욱더 따뜻하고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명절 연휴에도 땀과 열정으로 소임을 다하고 있는 분들이 계신다”며 “근로자 여러분, 국군 장병 여러분, 경찰관과 소방관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어 “소중한 분들과 함께 새해 희망을 나누는 설 명절이 되길 바라며, 올해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 영부인도 “우리 사회의 곳곳을 밝혀주는 모든 분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소외된 이웃들을 더 따뜻하게 보듬어 나갈 수 있는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남균 기자(south@sedaily.com)

https://m.sedaily.com/NewsView/29KKNIYQTK#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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