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바이든, 푸틴에 ‘우크라 영토 20% 준다, 전쟁 끝내자’ 제안”
우크라이나나 러시아 의도도 모른 채~~!
우크라이나의 영토 20%를 줄테니~~
러시아에게~~!전쟁 종식시키자는~~~
바이든의 제안은~~수긍이 간다`~!
러시아는 예전에 ~~러시아가 투자하고 개발하던 우크라이나의 땅이 필요하고~~!
우크라이나는 ~~줄 수 없다고 주장한다`~!
미국을 비롯한 유럽연합은~~!우.러전쟁을 ~굿만 볼 수 없는 상황이고~~! 지속적으로 우크라이나에 밑빠진 독에 물붓기식의 제2 베트남 전쟁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상대가~~강대국 러시아의 침략이기 때문에~~!주변국은 ~자신들이 러시아로 인한~~제2의 우크라이나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미국,나토의 우크라이나 지원은 계속될 것이다`~!
“러·우크라 양측 다 거절한 것으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연합]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최근 윌리엄 번스 중앙정보국(CIA)장을 통해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우크라 영토 20% 가량을 주는 조건으로 종전을 제안한 건이 알려졌다.
스위스계 독일어 일간지 노이어 취러흐 차이퉁(Neue Zürcher Zeitung·NZZ)은 독일 고위 정치권을 인용해 "번스 국장이 지난달 비밀리에 모스크바를 찾아 바이든 대통령의 평화 제안을 백악관을 대신해 전달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우크라이나 영토의 약 20%는 푸틴 대통령이 노린 동부 돈바스 지역 전체 면적과 비슷한 크기다.
앞서 지난달 번스 국장이 우크라이나를 찾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밀담을 나눈 건은 워싱턴포스트(WP) 보도로 알려진 바 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측 모두 바이든 대통령의 평화 제안을 거절했다고 매체는 보도했다.
우크라이나는 "영토 분할의 의사는 없다"며, 러시아는 "장기적으로 전쟁에서 승리할 것으로 믿어서"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든 대통령은 최근 우크라이나에 에이브럼스 탱크 지원을 결정했다. 이 또한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를 막기 위해 영토 할양을 제안한 일이 거부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하루 빨리 끝내자는 입장이다.
번스 국장과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중국에 집중하기 위해 어떻게든 전쟁을 끝내야 한다"는 의견을, 토니 블링컨 외무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은 "러시아 때문에 미국의 규칙기반 질서가 파괴되지 않도록 우크라이나에 군사 지원 규모를 늘려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어 각론에선 온도차가 확연해보인다.
결국 번스·설리번 안으로 타진했지만, 양측의 반응이 시원찮자 블링컨·오스틴 안이 채택된 격이다.
한편 숀 데이벳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부대변인은 NZZ 보도에 "정확하지 않다"며 부인했다고 미국 뉴스위크가 보도했다. 드미트리 폴리안스키 주유엔 러시아대표부 제1부대사도 "NZZ 보도는 흥미롭지만 추측에 대해 언급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고 뉴스위크는 전했다.
유럽은 미국 또한 이제는 우크라이나에서 장기적 소모전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는 분위기다.
이원율 yul@heraldcorp.com
http://mbiz.heraldcorp.com/view.php?ud=20230203000546
Copyright ⓒ 헤럴드경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 집에 살면서 월세 수익도…세대분리형 아파트 장단점은 (0) | 2023.02.04 |
|---|---|
| 오늘!국내확진자 14,583명~~~해외유입 41명 (0) | 2023.02.04 |
| '16년 전 아동 강제추행' 김근식, '화학적 거세' 추진 (0) | 2023.02.03 |
| "우크라戰 특수로 韓 무기 수출 급성장…적접 지원 압박" WSJ (0) | 2023.02.03 |
| 여전히 마스크 쓰는 한국, 일본… NYT가 분석한 이유는? (0) | 2023.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