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연료비 폭탄 2월이 더 무섭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으로~~~세계 에너지 값이 폭등했고~~! 러시아가 값싼 천연가스를 대량생산하여~~유럽 및 아시아 전세계로 공급되자~~!
세계 각국은 ~~값싸지만 위험한 원자력을 축소시키고~~!러시아 천연가스에 연료를 충당했다~~!
그리고 러시아는 드디어 세계인들이~~ 값싼 러시아산 천연가스로 난방 비중이 높아지자~~러시아는 이를 무기화시키고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국은~~ 에너지난으로 고통받기 ~시작했다~~!
더구나~~지구상에 몇 번 도래한 적 없는 엄청난 혹한은~~!에너지난으로 고통받는 지구촌에 더욱 시련을 증가시켰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이 혹한에 ~~가장 취약한 계층은~ 절대 빈곤층과 어린 아이와 노약자들이다~~~!
도시가스와 전기료 폭등에서 피하려면~~!
에너지를 적게 들이고~~차가운 겨울을 이겨내기 위해~~!뜨거운 욕조에~ 하루에 한 두번씩 반신욕하거나`~
보온이 잘된 두툼한 가운과 수면양말, 온수 매트면~~축사에 새끼 낳는 가축에 ~~부분난방으로 사용하는 전기료가 저렴한 난방기구로도~~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지낼 수 있을 것이다`~~!
전기 30%, 가스 36%↑… 외환위기 이후 ‘최고’
1월 연료물가 32% 급등

지난달 가정에서 지출하는 전기, 가스, 난방비 등 연료 물가가 1년 전에 비해 약 32% 오르며 1998년 외환위기 이후 24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을 취재한 결과 지출품목별 소비자물가지수 가운데 전기, 가스 및 기타 연료는 지난달 135.75(2020년=100)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1.7% 뛰었다. 외환위기 때인 1998년 4월 38.2% 이후 최고 상승률이다.
전기, 가스 및 기타 연료 물가는 전기료와 도시가스, 취사용 액화석유가스(LPG), 등유, 지역난방비, 부탄가스 등 주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연료비로 구성된다.
●물가 5.2%↑… 석 달 만에 상승
구체적으로 전기료는 지난해보다 29.5% 올라 1981년 1월 36.6% 이후 최대 상승폭을 보였다. 도시가스도 지난해 10~12월과 동일하게 36.2% 올라 1998년 4월 51.1% 이후 최고 상승률을 유지했다. 지역난방비 상승률은 지난해 10~12월과 같은 34.0%로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05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에서 주로 사용하는 ‘서민 연료’인 등유는 37.7% 상승했다.
전기, 가스 및 기타 연료 물가 상승은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과 이로 인한 공공요금 인상의 영향이 컸다. 앞서 정부는 전기요금을 지난해 4월, 7월, 10월 세 차례에 걸쳐 총킬로와트시(◇)당 19.3원, 올해 1분기에 추가로 13.1원 인상했다. 주택용 기준 가스 도매요금도 4월, 5월, 7월, 10월에 걸쳐 총 1메가줄(MJ)당 5.47원 올렸다.
●추가 인상 예고에 서민 경제 비상
전기·가스 요금 등의 인상은 전체 소비자물가도 끌어올렸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7월 6.3%로 정점을 찍고 10월부터 둔화세를 이어 갔으나, 지난달 5.2%로 직전 달인 지난해 12월 5.0%보다 확대되며 3개월 만에 상승세로 반전됐다.
향후 전기·가스 요금 등의 인상이 예고돼 있어 체감 물가는 물론 전체 소비자물가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세종 박기석 기자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206002004&cp=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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