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지 몰린 푸틴, 벌써 ‘탱크 절반’ 박살…미영독 전차에 벌벌 떨겠네
영국과 독일, 폴란드가~~~3월에~~첼린저2 전차와 레오파르트2 전차를 우크라이나에 보내게 된다~~~!
러시아는! 이미 ~~!탱크가 절반이 박살나서~~고물이 되었다~!
무기가 부족한 러시아는~~이란과 제휴를 하며 무기 구입난 해소를~~모색하고 있다~~!

파괴된 러시아 탱크 [사진출처=연합뉴스]
러시아 군사력의 상징이었던 탱크가 고철덩어리로 전락하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명령으로 지난해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1년도 지나지 않아 주력 탱크 절반을 잃은 것으로 알려져서다.
10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설레스트 월랜더 미 국방부 국제안보 차관보는 이날 싱크탱크인 신미국안보센터(CNAS)가 주최한 온라인 대담에서 “러시아 주력 전차 재고의 절반이 전투 과정에서 소실되거나 우크라이나군에 빼앗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월랜더 차관보는 “러시아의 지상군 능력이 매우 저하됐다”며 “사상자가 수만 명에 이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그는 “러시아가 서방의 제재 때문에 이전보다 느리고 적은 기술력을 동원할 수밖에 없지만, 무기 생산을 이어가고 있다”며 “러시아는 방위산업 기반을 보유하고 있다어 러시아군에 대한 경계를 늦출 수 없다”고 강조했다.

서방 탱크 [사진출처=연합뉴스]
전차 절반을 잃은 러시아 입장에서 미국·영국·독일이 우크라이나에 지원한 전차와의 싸움은 악몽이 될 수도 있다.
영국은 챌린저2 전차를 오는 3월에, 독일과 폴란드 등은 레오파르트2 전차를 4월까지 우크라이나에 배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현존 최강으로 알려진 에이브럼스 M1 전차 31대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다만 실제로 우크라이나에 전달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최기성 매경닷컴 기자(gistar@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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