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다발 세다 쓰레기통 '슬쩍'…고객 돈 훔친 농협 직원?
어디~~농협 뿐이겠는가?
9년 전에~~방배동 내방역 국민은행 지점에서~~~!전세 보증금을 일부 현금으로 받아서~~대출을 갚는데~~!국민은행 창구에 담당 직원이 ~~손장난을 치기 시작해서~~!
나는 즉시 간파하고~~~!처음부터 다시 계산하라고 하면서 계산을 중지를 시키자~~!
1억 5천대출에서~~1억 몇천을 갚고~남은 돈은~~그중 얼마를 갚고 그대로 두었는데~~!
은행직원은~~현금다발을 많이 가져 온~~노인인 나를 속이기 위해~~똑같은 영수증을 두개를 발행해서~~남은 잔금에서 일부를 갚은 것처럼 영수증을 3개를 주었는데~~!
얼마 후 ~남은 대출액수를 갚으려 갔드니 ~~450만원 정도 비어서~사기친 걸 알게 되었다~~!
사기친 담당자의 이름이 인쇄된 대출 갚았다는 그 영수증을 ~~아직도 나는 증거로 갖고 있다~~!
그후 ~~내방역 국민은행은~~보기도 싫었다~~!
그리고 얻은~~큰 교훈은~~!
나는! 은행직원이든 ~~경찰이든~~ 부동산이든~~누구든 아무도 믿지 않는다~~!
돈다발 세다 쓰레기통 ‘슬쩍’…고객 돈 훔친 농협 직원

NH농협은행 관련. YTN 보도화면 캡처
NH농협은행 직원이 고객이 맡긴 현금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일부를 훔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농협은행 직원 30대 남성 A씨를 절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서초구 소재의 농협은행 지점 직원인 A씨는 지난 8일 은행을 찾은 고객의 현금 일부를 훔친 혐의를 받는다.
해당 고객은 은행에 현금 1억7000만원을 들고 와서 A씨에게 금액을 정확하게 센 다음 500만원씩 다발로 묶어달라고 요청했다. A씨는 현금을 세고 다발로 묶는 과정에서 이중 1500만원을 휴지통에 숨기는 수법으로 빼돌렸다.
A씨의 범행 장면은 CCTV에 고스란히 찍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수법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https://m.kmib.co.kr/view.asp?arcid=001799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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