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日, 폭격기 연합 훈련 강화 "北 미사일 발사 대응"
우.러 전쟁 중에~~~북한을 자극해서~~ 세계 전쟁을 부추길 ~필요가 있나?
특히 미국과 일본의 ~~북한에 대한 시나리오는~~!
한국도 모르게 비밀리 진행 되어서~~~!
만약 북한이 공격을 하지 않는 상태에서도 ~~!
일본이~북한의 조그만 빌미로~~ 선제공격을 할 수 있도록 ~제도를 바꾸고 있어서 한반도가 매우 염려스럽다`~~~!

[서울=뉴시스] 19일 북한 조선중앙TV가 18일 오후 평양국제비행장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5'를 최대사거리체제로 고각발사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쳐) 2023.02.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도쿄=김경민 특파원】 일본 정부가 핵무기를 탑재 폭격기를 동원한 미·일 연합 훈련을 강화키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26일 보도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에 대한 대응 차원이라는 게 현지 언론의 분석이다.
북한은 지난 18일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일본 배타적경제수역(EEZ) 내에 떨어지자 다음 날 일본 항공자위대 F-15 전투기는 동해 상공에서 미 공군 B-1B 전략폭격기를 호위하며 비행하는 전술훈련을 실시했다.
같은 날 한국과 미국도 미 공군 B-1B 전략폭격기를 동원한 연합공중훈련을 펼쳤다.
B-1B는 최대 속도 마하 1.25(음속 1.25배)에 최대 1만1998㎞를 비행할 수 있다. 태평양 괌에 전진 배치될 경우 2시간 안에 한반도로 전개할 수 있다.
일본 정부 관계자는 미국 측이 한국과 일본 정부에 요청해 지난해부터 북한의 도발 정도에 따라 신속하게 맞대응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1월 18일 북한이 ICBM을 발사해 일본 EEZ 내에 떨어진 뒤에도 일본 규슈 서북쪽 공역에서 미·일 연합 폭격기 훈련이 실시됐다.
일본 정부는 반격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취득할 예정인 미국제 순항미사일 토마호크를 해상자위대 호위함에 탑재해 미군과 동해에서 훈련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도통신은 "북한이 핵과 미사일 개발을 가속하는 자세를 굽히지 않고 있어 강경한 맞대응을 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김경민 기자 (km@fnnews.com)
https://www.fnnews.com/news/20230226114427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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