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멍투성이로 숨진 5학년‥눈 가리고 의자에 묶여 ​

정치

by sungodcross1 2023. 3. 8. 22:47

본문

728x90
반응형

멍투성이로 숨진 5학년‥눈 가리고 의자에 묶여




이런 인간 말종이 있나?
예전 동화 속에나 나오는 콩쥐팥쥐가 오늘날에는~더욱 잔인하게 아동을 학대하여 죽음에 이르게 하는 사건이~~!



요즘! 언론과 뉴스에~~심심찮게 보도되고 있다~~!이혼한 부모가 잘못됐다고 본다~~!



자신들의 행복만을 고집하며~~이혼과 재혼을~~아이를 고려하지 않고 배우자를 고른다는 점이다~~!



요즘! 우리 사회에 출산율 저하로~~~!
국가적으로 볼 때~~각 가정마다 아동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데 가정에서 의붓엄마로 인하여~~~의자에 묶여서 학대당하다가 죽음에 이르는 사고는!



정부가 자격없는 부모로부터~~아이를 빼앗아 ~키우는 제도가 필요하다~~!

이번 사건에서~~계모는 사형을 시켜라~~~!



https://youtu.be/e6i03iQyRaU




멍투성이로 숨진 5학년‥눈 가리고 의자에 묶여 (2023.03.08/뉴스투데이/MBC)


[뉴스투데이]

◀ 앵커 ▶



지난달 12살 아이를 상습 학대하고 살해한 혐의 등으로 구속된 의붓어머니와 친아버지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의붓어머니가 필기구로 수차례 찌르는 등 학대정황을 추가로 확인했습니다.



이유경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달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된 12살 이 모 군의 몸은 상처투성이였습니다.



멍자국은 물론, 날카로운 물체에 찔린 것으로 보이는 상처들까지 다수 발견됐습니다.



[이 군 친어머니]

"엄청나게 찍힌 자국들. 이런 송곳 같은 걸로 배, 다리 막 이렇게 찍고 얼굴도 그렇게 긁혀 있고…"



경찰은 또 다른 학대 가능성을 의심했지만, 이들 부부는 "아이의 자해"라며 발뺌했습니다.



하지만 사실과 달랐습니다.



이들 부부의 집을 압수수색한 검찰은 피가 묻은 연필을 발견했는데, 감정해 보니 이 군의 혈흔이었습니다.



검찰은 부부의 휴대전화 문자 내역과 소아과전문의 자문 결과 등을 토대로 의붓어머니가 연필로 이 군의 허벅지를 찌른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의붓어머니가 이 군의 눈을 가린 채 의자에 묶은 사실도 밝혀내는 등 22건의 추가학대 혐의가 확인됐다고 검찰은 밝혔습니다.



사망 당시 이 군 몸무게는 29.5kg, 1년 전보다 8kg이나 줄어들었고 또래 평균보다도 10kg 이상 야윈 상태였습니다.



[이 모 씨/의붓어머니 (지난달 16일)]

"아이에게 사죄하는 마음뿐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검찰은 의붓어머니를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친아버지는 상습아동학대 혐의로 각각 재판에 넘겼습니다.



MBC뉴스 이유경입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이유경(260@mbc.co.kr)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today/article/6462056_36207.html


Copyright ⓒ MBC.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