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숙소서 닷새간 물 120t 쓰고 도망간 中커플 "CCTV 있냐 묻기도"
중국교포나 중국인들은~~~~!
한국인들이 이해하기 힘든~~의아스런 행동을 할 때가 많다!
4가구를 임대하다 보니~~~!
그 중 중국 교포가 11년을 지하 방에서 살았는데~~!아내는 식당일을 나가고~~
남편은 고물을 주으러 다녔다~~!
어느날 망치 소리가 하루종일 요란해서~~
내려가 보았드니~재건축업자가 주택을 철거하고~~철판으로 둘러쳐 놓은 ~도로에 면한 공공자제 철판을 하나 뽑아다가~~
중국교포 남편은~~철판을 망치로 구부려서 장식장을 만들고 있어서 깜짝 놀랐다~~! 우리 한국인은 도저히 상상도 할 수없는 일이었다 ~~!
그리고 임대를 주고 귀촌한 후에~~! 어느날 서울 집을 갔는데~지하방 앞에 작은 화단이 있고~ 집지을 때부터~부착되어 밀폐된~~
정화조 뚜껑이 있었는데~~!놋쇠로 된 정화조 뚜껑이 플라스틱으로 바뀌어 있었다~~!
그리고 11년 살다가 나갈 때 보니까~~
놋쇠 뚜껑과 함께 놋쇠틀로 정화조에 시멘트로 부착된 링모양의 놋쇠틀이 빠져 있고 나무판자로 덮어 놓았다~~!
그래서 사람들이 중국인이나 중국교포에게 임대를 주지말라던 걸`~~나는 편견이라고 우기며 11년간 세를 올리지 않고 ~살게 했던 내가 ~~어리석었음을 알았다~~!
중국이나 중국 교포는~~인간은 순수한데 ~~한국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황당한 부분이 있었다~~!
중국에서는 국가 공공물건을 국민들이 맘대로 뜯어가고 훔치는 것이 일반화라고 했다~~!
https://youtu.be/mPCW6hR51Js
"물만 120톤 썼다…CCTV 있냐 묻던 그 손님, 이미 출국" / SBS 8뉴스
[데일리안 = 이지희 기자] 중국인 관광객이 공유 숙박 플랫폼에서 집을 빌리고선 5일간 120톤(t)의 물과 평소에 5배가 넘는 가스를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SBS
8일 SBS에 따르면, 지난달 6일 중국계 여행객인 두 남녀가 공유 숙박 플랫폼 에어비앤비를 통해 서울 마포구의 독채 숙소를 25일간 예약했다
그런데 계약 만료 나흘 전 가스검침원은 집주인에게 "가스가 새는 것 아니냐"는 연락을 한 것. 이에 집주인 A씨는 숙소를 찾아가 확인했다.
계량기에 찍힌 가스 사용량은 645루베로 평소의 5배가 넘었다. 게다가 이들이 120톤이 넘는물을 사용한 기록이 나왔다. 쉬지 않고 6일 내내 물을 틀어놔야 쓸 수 있는 양이다.
이렇게 해서 공과금은 모두 84만원으로 가스 요금 64만원, 수도와 전기요금이 20만원 나왔다.

ⓒSBS
A씨가 CCTV를 살펴본 결과 두 사람이 숙소에 머문 것은 겨우 닷새 뿐이었다. 짐을 싸서 나간 뒤에는 사나흘에 한 번씩 5분 정도 들른 것이 전부였다.
A씨에 따르면 이들 커플은 입실하기 전 "취소 할 수 있냐"고 물었고, 거절하자 에어비앤비 앱 프로필 사진을 바꾸고 집 안에 CCTV가 있냐고 물어봤다고 한다.
A씨는 에어비앤비 측에 중재를 요청했지만 기물을 파손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용객과 직접 해결해야 한다는 답변을 받았다. 더 큰 문제는 이 커플이 이미 출국해 연락할 방법도 없는 상황이다.
이 같은 상황에 A씨는 "가스 전기 요금도 많이 올랐는데 얼마나 나쁜 마음을 먹어야 이런 식으로 할 수 있는지"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이지희 기자 (ljh4749@dailian.co.kr)
https://m.dailian.co.kr/news/view/1220925/
Copyright ⓒ 데일리안.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중국, 대만 포위 군사훈련 돌입...차이잉원-매카시 회동에 보복 (0) | 2023.04.08 |
|---|---|
| 물 아깝다고 빗물도 받아두신 어머니 (0) | 2023.04.08 |
| 오늘!국내확진자 10,360명~~~해외유입 12명 (0) | 2023.04.08 |
| 삼성전자, 14년 만에 최악 실적…결국 반도체 감산 선언 (0) | 2023.04.07 |
| ‘우크라軍 증강’ 미국의 극비문서, 러시아 측에 유출됐다 (0) | 2023.0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