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총리 “우크라에 한국포탄 지원 위해 미국 개입해야”
한국은!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주변은 핵으로 무장한~~북한과 중국과, 러시아로 둘러싸여 있다~~!
그리고 남북이 휴전상태에서~~~!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비상사태에 대비하여~~한국은 군수물자나, 총탄을 ~~항상 자국의 영토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주변국 전쟁에 개입하여~~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벼랑 끝으로 몰 필요는~~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한국과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이웃인~~
중국이나 러시아와의 경제적 협력도~~!양국이 서로 필요로 한~~윈윈한 상태에서~무시할 수 없다~!
최서은 기자 cielo@kyunghyang.com별 스토리 • 3시간 전
“한국, 막대한 양 보유하고있지만
중국과 러시아의 반응 두려워 해
미국이 유사시 지원 보장해줘야”

마테우시 모라비에츠키 폴란드 총리. UPI연합뉴스© 연합뉴스
한국의 포탄을 폴란드를 통해 우크라이나에 우회 지원하는 내용이 담긴 미국 기밀문건이 유출되면서 논란이 확산한 가운데, 마테우시 모라비에츠키 폴란드 총리가 우크라이나에 탄약을 더 공급하기 위해 한국산 포탄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미국의 개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미국을 방문 중인 모라비에츠키 총리는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가 절실하게 필요한 탄약을 더 공급하기 위해서는 한국의 포탄 재고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모라비에츠키 총리는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군보다 훨씬 많은 포탄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장에서도 더 많은 포탄을 발사하고 있다”면서 “막대한 양의 포탄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무기 및 탄약의 (우크라이나) 인도와 관련해 한국과 대화했다”며 “한국은 러시아와 중국의 반응을 두려워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폴란드가 한국에서 다수의 무기를 구매한 것과 관련해 “한국과 협상 없이 무기류를 인도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 탄약을 우크라이나로 이전하는 협상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한국이 중국이나 러시아의 공격적인 반응에 직면할 경우에 한국을 지원하겠다고 보장하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직접적인 개입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모라비에츠키 총리는 “만약 조 바이든 대통령이 개입한다면 매우 만족할 것”이라면서 “바이든 대통령이 한국에 일종의 안전보장을 하고 개입하는 것 등이 없으면 그 일(우크라이나 포탄 지원)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최근 온라인에 유출된 미국 기밀 문건에는 한국에서 생산된 155mm 포탄 33만발을 폴란드 등으로 옮기기 위한 일정표를 비롯해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관련 이문희 전 외교비서관과 김성한 전 국가안보실장이 대화하는 내용 등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최서은 기자 cielo@kyunghyang.com
https://m.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304130808001#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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