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민간인 대규모 공격시 우크라 재정 지원만 고집 못해" 군사 지원 시사
솔직히~~우리 군대는~~미국이 개입한 전쟁터에 나가서~~수많은 젊은이가 피를 흘렸다~~!
지금까지~~우리가 6.25 때 도움받은 은혜는 갚은 셈이다~~!
지금도 한국은~~6.25 한국을 도운 참전국에 대한`~천재지변이나 어려움이 닥칠 때는~기꺼이 가서 도와준다~~!
나토나 유럽연합이나~미국도 러시아에 군대를 보내지 않는데~~~!
우리나라가~~6.25 당시~~한국과 적대관계였던 우크라이나에~군대를 보내는 것은~~~!
우리와 경제적 윈윈관계인 러시아를 적으로 ~만든다는 것은 국익에~~맞지 않다~~!
우크라이나에 ~~전투기나 공격력 무기를 보내는데
~~!미국이나 유럽도 주저하는데~~~!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군대를 보낸다는~주장은~~ !우리 국민의 안전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발상이라 본다
왜? 미국도 나토도~~핵을 보유하고 있는~~러시아를 자극해서 ~~핵전쟁을 피하려 ~우크라이나에 자국군대를 보내기를 꺼려하는데~~!
6.25 때~~한국 도움에 참가한 나라도 아니며~~적국이었는데~~!
우리 국민생명을 담보로~~러시아와 맞짱 뜨려하는가? 미.러 대리전의 희생양인 한국에 ~~또 다시 본보기로~~ 핵폭탄 맞기를 원하는가?
기사내용 요약
"초고성능 무기 개발해 北위협 대응 준비"
"남북간 핵동원 전쟁시 동북아 재로 변해"
"나토 이상 강력 대응…한미일 협력 필요"

[서울=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3.04.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양소리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지원과 관련해 '민간인에 대한 대규모 공격'이 있다면 "인도 지원이나 재정 지원에 머물러 이것만을 고집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사실상 무력 지원 가능성을 시사했다.
윤 대통령은 19일 보도된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해 언급하며 "만약에 민간인에 대한 대규모 공격이라든지, 국제사회에서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대량학살이라든지, 전쟁법을 중대하게 위반하는 사안이 발생할 때는 인도 지원이나 재정 지원에 머물러 이것만을 고집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불법적인 침략을 받은 나라에 대해서 그것을 지켜주고 원상회복을 시켜주기 위한 다양한 지원에 대한 제한이 국제법적으로나 국내법적으로 있기는 어렵다. 그러나 전쟁 당사국과 우리나라와의 다양한 관계들을 고려해서, 그리고 전황 등을 고려해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 뿐이다"고 했다.
북한의 위협에 대해서는 "감시 정찰자산을 더 확충하고, 정보 분석 등이 매우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확장 억제도 있지만 초고성능, 고위력 무기들을 개발해서 준비해 나가고 있다"고 했다.
또 "남북 간 핵이 동원되는 전쟁이 벌어진다면 이것은 남북한의 문제만이 아니라 동북아 전체가 아마 거의 재로 변하는 일이 생기지 않겠나 싶다"고 우려하며 "막아야죠"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북한의 핵문제와 관련해 "강력한 핵공격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는 나토 이상의 강력한 대응이 준비가 되어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며 "북핵 위협에 한국, 일본 다 공히 노출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한미일 3자 협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확장억제는 한미 간에 논의가 많이 진행이 돼 왔기 때문에 이것을 세팅을 하고 그리고 일본이 참여하는 것은 큰 문제가 없지 않나 생각한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동시에 3자가 진행하기에는 지금 한미 간에 진도가 많이 나갔기 때문에 먼저 한미 간의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남북 정상회담과 관련해서는 "선거에 임박해서 남북 정상회담을 활용하고, 결국 남북관계가 늘 원점으로 되돌아가기를 반복(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과거에도 남북 정상들이 만난 적이 있습니다만 상당한 기간을 두고 단계를 밟아나가고 또 국민적인 지지를 받아가면서 정상이 만나 물꼬를 트고 이렇게 해서 갔다면 남북관계는 거북이걸음이었지만 꾸준하게 발전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만 해협 문제와 관련해서는 "결국은 이것은(대만 긴장 고조) 힘에 의한 현상 변경 시도 때문에 벌어진 일이고 우리는 국제사회와 함께 힘에 의한 현상 변경에 대해 절대 반대한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대만 문제는 단순히 중국과 대만만의 문제가 아니고 남북한 간의 문제처럼 역내를 넘어서서 전 세계적인 문제로 볼 수밖에 없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3.04.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소리 기자(sou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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