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아메리칸 파이' 열창 외신 일제히 보도…"엄청난 노래 실력"
미국 국빈방문인~~윤대통령의 또 다른 색다른 외교가~~~!돋보인다~~!
외신들은 일제히 윤대통령의 학창시절 애창곡인~~
"아메리칸 파이"에 열광하며~~그의 발음과 유머와 노래 실력과 다양성를 칭찬하고 있다~~!
국민과 야당은~~!있는 그대로~~삐뚜러진 시각인이 아닌~~건전한 시각으로 대통령의 외신보도를~~바라 보아야 할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백악관 국빈 만찬에서 '아메리칸 파이'(American Pie)를 부른 모습이 여러 외신에도 보도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 대통령은 미국 국빈 방문 중 지난 달 26일(현지시간) 열린 백악관 국빈 만찬에서 자신의 학창시절 애창곡인 돈 맥클린의 '아메리칸 파이'를 1분 간 불러 참가자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이 모습은 미국 뉴욕 타임스, CNN, NBC 등 주요 언론사 뿐만 아니라 영국 로이터, BBC Guardian 등에 보도됐다.
유럽, 아시아, 중남미, 알자지라 등 아랍 지역 언론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주요 언론에서 집중 조명됐다는 게 대통령실 설명이다. 일본의 경우 지지통신, 교도통신, 산케이 등에서 보도됐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왼쪽)이 지난달 26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 국빈만찬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부르는 노래에 호응하고 있다. 연합뉴스
주요 언론들은 윤 대통령이 영어로 노래를 불러 기립박수를 받은 쇼츠(Shorts·짧은 동영상) 영상을 일제히 보도하면서 성공적인 순방 외교를 부각시켰다.
소셜 미디어(SNS)에서는 전 세계 다양한 언어로 '엄청난 노래 실력!', '다재다능한 남자!', '노래까지 잘하는 지 전혀 몰랐다', '입을 다물지 못했다', '모두를 흥분시켰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도 해당 영상과 사진 등이 보도했다. 댓글에는 '아메리칸 파이를 찾아듣게 됐다', '멋지네요 떨지 않고 분위기를 리드하는 모습', '멋지다. 저런 곳에서도 저렇게 어울릴 수 있는 나라 지도자를 원했다', '오늘 찢었다!' 등이 적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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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박정환 기자 ku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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