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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사우디-카타르 순방 경제 외교…윤 "초심으로 돌아가야" ​

정치

by sungodcross1 2023. 10. 2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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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사우디-카타르 순방 경제 외교…윤 "초심으로 돌아가야"





온국민은~~~! 사우디와 한국의 경제협력이~~~양국이 서로 윈윈하고 ~~최고의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응원해야 한다~!



대통령 순방 중에~~야당은 자중하고~~~!
온국민은~~국익을 위해~~애쓰는 대통령과~우리 정부 기업 일행을 위해 ~~ 힘을 모아야 할 때이다~~!


https://youtu.be/NMiJcAJINig?si=QQI5okAKsAj_gzDR



【 앵커멘트 】

중동의 정세가 여전히 혼란스러운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21일) '세일즈 외교'에 초점을 맞춘 중동 순방길에 올랐습니다.

대규모 경제 사절단과 함께 중동 국가와의 협력 분야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윤 대통령은 순방 전 "초심으로 돌아가 제대로 된 정책을 찾아달라"고 내각에 당부했습니다.

안병수 기자입니다.



【 기자 】

윤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의 국빈 방문길에 올랐습니다.



한국 정상으로 국빈 방문은 처음인데, 첨단 기술을 비롯한 협력 분야를 넓히는 게 최대 목표입니다.



동행하는 경제사절단에는 기업 총 139개사가 포함됐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 부회장 등도 함께합니다.



내일(22일) 양국 경제인 300명이 참석하는 한국·사우디 투자 포럼에서 양해각서(MOU) 수십 건이 체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사우디 '네옴 시티' 사업을 비롯한 대형 프로젝트에서 우리 기업 운신의 폭이 넓어질지도 관심입니다.



▶ 인터뷰 : 최상목 / 대통령실 경제수석 (지난 19일)

- "전 세계가 각축을 벌이는 중동의 메가 프로젝트에 우리 기업들이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대통령실은 사우디와 카타르 정상 회담에서 인도적 지원 문제를 비롯한 안보정세에 관한 논의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윤 대통령은 출국에 앞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내각에 민생 정책 마련을 당부했다고 대통령실은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대외 여건으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으로 힘들게 된 국민이 너무 많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제대로 된 정책을 찾아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오늘 윤 대통령의 출국길에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사우디와 카타르의 주한 대사대리 등이 환송에 나섰습니다.



MBN뉴스 안병수입니다.



영상취재 : 김석호 기자 안석준 기자

영상편집 : 김경준

그래픽 :



안병수 기자 ahn.byungsoo@mbn.co.kr

https://m.mbn.co.kr/tv/906/5771/134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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