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소녀들, 푸틴 때문에 벌벌…인육먹은 연쇄살인범, 우크라 참전 후 석방
러시아가~~우크라이나와 전쟁에서~~~
군대가 부족하자~~!교도소에 있는 사형수나 중범자들을 전쟁터에 내보내고~~흉악범의 죄를 사면해 주는 것이~~!사회문제로 대두 되었다~~!
사면해 준~~살인 후 인육을 먹는~~러시아 연쇄살인범이~~전쟁에 투입된 뒤 죄가 사면되어~~다시 사회에 복귀하자~~!
어린 소녀들이~~~벌벌떤다는 거~~~!
최기성별 스토리 • 15시간

우크라이나 전쟁 참전 후 사면받은 ‘악마 숭배’ 살인범 니콜라이 오골로뱌크[인터넷 캡처]© 제공: 매일경제
러시아에서 10녀 소녀 4명을 살해하고 신체 일부를 먹은 흉악범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한 대가로 사면됐다.
AFP통신 등 외신이 22일(현지시간) 러시아 온라인 매체 ‘76.ru’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0년 징역 20년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니콜라이 오골로뱌크(33)는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6개월간 복무한 후 최근 석방됐다.
그의 아버지는 “(오골로뱌크가) 전투 중 크게 다친 뒤 풀려났다면서 “지금은 회복 중이고 다시 ‘특별군사작전’에 동원될 것같지는 않다”고 밝혔다.
2008년 6월 당시 10대 였던 오골랴뱌크를 비롯한 6명은 모스크바 동북쪽 야로슬라블시 외곽 숲에서 악마 숭배 의식을 위해 10대 소녀 4명을 살해하고 신체 일부를 잘라 먹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모두가 사면자 명단을 면밀히 검토한다”며 “최전선 참전과 관련한 조건은 변경된 것이 없다”고 원론적인 답변만 내놨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에 필요한 병력이 부족해지자 사면을 대가로 죄수를 징집하고 있다.
https://m.mk.co.kr/news/world/1088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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