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광우병 발언 연예인'과 함께한 근황 공개…"항상 응원"
https://youtu.be/zpiph6VvWnA
정치적 코멘트~~~!
요즘~~! 전직 대통령들이~~ 선거에 개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데~~ 우리 속담에~~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고 말합니다~~!
대통령들마다`~자기 정치철학이 있어서~~! 다들 조금씩 정치 스타일이나 방향이 다릅니다~~!
전직 대통령들은~~! 현직에서 최선을 다했으면~~!
새정부에 대하여~~새로운 지도자가~~ 요구하지도 않는데
전직 대통령이~~자진해서 정치판에 훈수를 두거나 비판하는 것은~~!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잘못되면 자신이 책임지지도 않을 것을~~전직 대통령의 현실 정치참여는 ~현대통령에게 결례이기도 한다~~!
성경은! 새술은~새부대에 담아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묵은 술부대에 새술을 담으면~~!
새술은 발효성이 높아서 묵은 술부대의 가죽이 터져 버리고 말 것입니다~!
문화 예술인이나~~종교인의 정치참여는 ~~!애국적인 측면에서는 가능하겠지만~~! 특정당을 지지하면서 정치판을 혼란시키는 것은 국민이나 나라에 독이 됩니다`~!
3~4년 전~~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대구에서 모종교 집단의 중국방문으로 인하여~~ 코로나가 대구에 발병했을 때~~!
그당시 미국.유럽에서나 중국에서는~~ 코로나에 걸리면 거의 죽어서 해외토픽들은~~병원이나 도로에 미처 치우지 못한 시체가 가득한 것이 보도 됐습니다~~!
그런데~~우리나라에 대구에 코로나가 발생하면서~~사망자가 속출하기 시작했습니다~~!대구를 다녀온 사람은 어김없이 코로나에 감염되어 격리수용 되었습니다~~!
이때~~서울에서 유명한 목사 한분이~~대구 성도들과 자기 교회성도들을~~문정부를 타도하기 위해 광화문에서 집회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성도들에게 당부한 지침은! 추적 당하니까~~카드나 핸드폰을 사용하지 말고~~!코로나 감염 환자에게는~~ 병원에가지 말고 감기약이나 먹으면서~~ 며칠쯤 기다리다가~~보건소를 가지말고 동네병원에 가라고 지시했단다~~!
정부 코로나 정책에 혼선을 주고~~정치적 실패를 유도하기 위해~~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잡고 종교인이 이짓을 한 것입니다~~!
그 당시 저는 남쪽 끝섬에서`~~~!
날마다 금식하여 산으로 올라가~~대구를 위해서 기도했습니다~~!그런데 이 나라 코로나 소멸을 위한 기도를 하는 사람은 나 혼자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내가 너무 지쳐서~~금식을 풀면! 즉시 코로나가 급작스럽게 기다렸다는듯이 퍼지고~~내가 금식하고 내몸을 괴롭히면~숫자가 줄었다~~!
그 많은 그리스도인들이~~금식하고 기도한 사람이 없었거나~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셨다는 증거입니다`~!

사진= 문재인 전 대통령 페이스북
문재인 전 대통령이 개그우먼 김미화 씨 등 강성 친야 성향의 문화·예술인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은 전날 밤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에 김미화 씨 등과 함께 등반을 즐기는 모습을 게시했다. "문화·예술인들을 항상 응원합니다"라는 짤막한 멘트도 함께 썼다.
문 전 대통령은 이 외에 별다른 언급을 하진 않았지만, 최근 판결이 난 이명박 전 대통령 정부 시절 '블랙리스트 사건'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법원은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작성한 이른바 '블랙리스트'에 이름이 오른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이 전 대통령과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배상 책임을 인정한 바 있다.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0부(이세라 부장판사)는 17일 문화계 블랙리스트 피해자 36명이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이 전 대통령과 원 전 원장은 함께 원고들에게 각 500만원씩과 그 이자를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 다만 재판부는 이들이 국가를 상대로 물은 배상 책임은 인정하지 않았다.
배우 문성근씨와 김규리씨, 개그우먼 김미화씨, 가수 안치환씨, 영화감독 박찬욱씨, 탁현민 전 청와대 행정관, 신학철 작가 등 36인은 지난 2017년 11월 정부 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었다.
이들은 MB 시절 "미국 소를 먹느니 청산가리를 입에 털어 넣겠다"는 등의 '광우병' 관련 발언 등으로 이른바 '블랙리스트'에 올랐던 것으로 조사됐다. 국가정보원은 문재인 정부 시절인 2017년 9월 이명박 정부 당시 '좌파 연예인 대응 태스크포스'를 만들어 정부 비판 성향 방송인을 대거 퇴출했다는 내부 조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12529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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