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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차림으로 체포된 남성들…"투항한 하마스 대원 가능성" ​ ​

정치

by sungodcross1 2023. 12. 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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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차림으로 체포된 남성들…"투항한 하마스 대원 가능성"





점령군이 적군포로를 죽이기 직전에 하는 행동으로~~!손을 뒤로 묶고  팬티 바람에 ~~미리 파놓은 흙웅덩이 앞에 포로를 무릎끓여 줄세운 모습이~~~!우리에게~~매우 익숙하고 야비한 모습이다~~~!



바로 적군포로에게 하듯이 전두환이~~ 광주시민을 향하여 발포하고 대학생과 젊은이들을 잡아서 이렇게 흙무데기 앞에 세운 채 사살했다~~!



이들의 광주 젊은학생들의 시체는 바다에 수장되고 이름 모를 산하에 묻혀져서 아직도 행방불명자로 기록되고 있다~!



인권이 무참히 짖밟히는 전쟁은~~!이 지구상에 사라져야 한다~~~!






〈사진=엑스(X·옛 트위터) 캡처〉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전역으로 지상전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SNS에는 이스라엘 군인들로 보이는 이들에게 속옷 차림으로 체포된 남성들의 모습이 잇따라 올라왔습니다.



현지시간 7일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는 수십 명의 남성이 속옷만 입은 상태로 손이 등 뒤로 묶인 채 땅에 무릎을 꿇고 있는 사진이 공유됐습니다.



사진 속 남성들은 천으로 눈이 가려져 있었고 이들 뒤로는 군인으로 보이는 이들이 서 있었습니다. 게시 글에는 촬영 장소가 가자지구라는 설명이 붙어 있었습니다.



또 다른 게시물에는 군용 트럭에 탄 남성들의 모습이 영상으로 올라왔습니다.



이를 두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이스라엘군에 투항한 팔레스타인 남성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 남성들은 하마스 대원들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다니엘 하가리 이스라엘군 대변인이 저녁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해당 남성들이 군대에 투항했다고 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송혜수 기자 (song.hyesu@jtbc.co.kr)

https://mnews.jtbc.co.kr/News/Article.aspx?news_id=nb1215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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