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6천억원 규모 대 이스라엘 포탄 판매 추진…의회승인 요청
러시아와 경제 교류하고 있고~~우리나라와 국경을 이루고 있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에~~!
한국은! 직접 우크라이나에 한국산 군사무기나 포탄을 판매하면 안된다~~!
지금까지 한국산 포탄을 다른 주변국들이 수입해서 우크라이나에 전달했음에도~~!
미국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공격용 포탄이~ 미국산이나 유럽산보다~ 한국산이 더 많다고 주장하는 것은 한.러 관계를 악화시키려는 술수이다~~!
우리나라는~~지금까지 해온대로~~!직접 우크라이나에 ~~한국산 군수물자나 한국산 포탄수출은~~하지말아야 한다~!
그러나 타국이 한국산 군수물자를 구입해서 ~~
우크라이나에 제공하는 것은~~! 한국은 관여할 수 없는 일이다~~!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우리 돈 6천억 원 이상 규모의 탱크용 포탄을 이스라엘에 판매하도록 허용해 줄 것을 의회에 요청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는 의회에 이스라엘이 하마스에 대한 공세에 사용할 메르카바 전차용 포탄 4만5천발의 판매를 승인해 달라고 최근 요청했습니다.
상·하원 외교위원회가 비공식적으로 검토 중인 가운데, 국무부는 조기에 승인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습니다.
5억 달러 이상 규모의 이번 무기 판매 승인 요청 건은 행정부가 이스라엘과 우크라이나 등에 대한 지원을 패키지로 만들어 의회에 요청한 1천50억 달러(138조 원) 상당의 긴급 안보 예산안과는 별개입니다.
백악관은 지난 10월 20일 이스라엘(143억달러)·우크라이나(614억달러) 군사지원과 인도·태평양 전략 관련 지원, 국경관리 강화 등을 패키지로 묶은 1천50억 달러 규모의 안보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야당인 공화당이 우크라이나 지원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는 가운데, 엘리자베스 워런 등 민주당 일부 상원의원이 무제한적인 대이스라엘 지원을 견제하고 나서면서 예산은 표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미국 정부는 가자지구 민간인 사망자 증가에 우려를 표하고, 민간인 피해 최소화를 이스라엘에 촉구하면서도 하마스에 대한 이스라엘의 계속된 공세를 지지하는 입장입니다.
이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에서도 미국은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하는 결의안에 거부권을 행사해 부결시켰습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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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호 (oasi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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