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 침공·영토 편입 관련 北 지지 사의…"韓과 호혜적 관계 여전히 관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하여~~~!
미국과 나토, EU가 대결 양상을 보이고~~
세계가 자국에~이득이 따라서 이 전쟁을 바라보는 시각은 각각 다르다~~!
더구나~~러시아는 한반도와 경계를 마주한 국가로써~~!오랜 교류를 해온 인접국이다~~~!
하지만~~한국 입장에서는~~! 미군이 한반도에 주둔하고 ~안보를 미군 손에 맡긴 상태에서~~! 우크라이나 입장을 두둔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입장이다~~!
그러나 내용적으로 깊이 들여다 보면~~!
미국은! 6.25 때~~동북아지역에~~소련의 영향력을 줄이기 위해~남한을 거점으로 미군을 주둔시켰고~
북한엔 소련이 장악하게 된 것이다`~!
한마디로~~~한반도를 미.소가 나누어 관할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북.러 관계는~~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우방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한.미관계는~~초기와는 많이 달라져 있다~~!
트럼프 때부터~~한국이 미군주둔비를 5배 이상 올려주지~~않을 땐 ~~미군철수를 주장하며 엄포를 놓았고~~!
트럼프와 김정은의 ~~~북미회담에서도~~! 트럼프는 진지하지 못했고~~트럼프는~~자신의 선거전에 유리하게 이용하며~~ 북한을 우롱했다~!
일본과 비교하여~~!미국은~! 한국에 많은 불이익을 주었다`~!
한마디로~~~! 남북이 가까워지면~~!
중간에 지렛대 역할을 하던 미국의 이용가치가 사라지고~한반도는 중.러 쪽으로~기울거라고 우려하며~~!
우주항공 같은~초첨단기술 이전을~~ 미국은! 일본에게는 공유하면서~~한국에게는 거절했다~~!
그러나 러시아는~~한국에 우주 로켓 발사에~~많은 기술을 전수했다는 사실은~~!러시아는 오랜 친구로~~거부하지 말고~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지리적으로 중국이나 러시아는~~서로가 필요로 하는 생필품들을 서로 교역하는 좋은 파트너였기 때문이다~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무차관 타스통신 인터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5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극동연방대학에서 열린 북러 정상회담을 마친 뒤 가진 만찬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YTN 캡처) 2019.4.25/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러시아 정부 고위 당국자는 3일 "복잡하고 급변하는 국제 정세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러시아는 여전히 한반도의 두 나라와 안정적이고 호혜적인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무차관은 관영 타스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과의 협력과 관련, 알다시피 미국이 한국을 우리와 떼어놓으려고 강하게 압박하는 상황에서 한국 지도부가 2022년 3월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반(反)러 '서방 진영'에 어쩔 수 없이 통합되는 것을 봤다"고 말했다.
루덴코 차관은 "그러나 동시에 우리는 (한국이) 러시아와의 지나친 관계 축소를 피하고 서방의 제약으로 인한 양국 협력 관련 손실을 줄이려고, 실용적이고 균형잡힌 길을 가길 바라는 것도 보았다"고 했다.
또한 루덴코 차관은 "북한은 유엔 플랫폼 등을 포함, 우크라이나에서 특수군사작전을 수행하기로 한 러시아 연방의 결정과 자포리자·헤르손 및 도네츠크·루한스크 인민공화국의 러시아 편입 관련 결정에 있어 확고한 지지국 중 하나가 됐다"며 "우리는 이러한 지원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2019년 4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러시아와 북한 지도자 간 회의에서 설정된 전통적인 우정과 협력 관계의 포괄적 발전 과정을 진전시키는 데 확실히 고려할 것"이라고 했다.

2022년 3월 7일 벨라루스 브레스트 지역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정부 대표단 간 휴전협상이 열렸을 당시 안드레이 루덴코(왼쪽 두 번째) 러시아 외무차관 모습. 2022. 3. 7.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이날 인터뷰에선 지난해 한반도 긴장 관련 질문도 나왔다. 인터뷰를 한 아나스타샤 보빌레바 기자는 '한·미가 대규모 군사훈련을 하고 북한은 역대 최다로 미사일을 발사했는데, 해결과정의 죽은 부분을 도려내면 뭘 어떻게 해야 한다고 보느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루덴코 차관은 "남북 합의 관련 모든 당사국은 '2018~2019 정상외교 모델'로는 더 이상 돌아갈 수 없다는 걸 깨달아야 한다"며 "북한은 선의의 제스처를 보였으나 상대편으로부터 선의의 반응을 얻지 못했다"고 했다.
그는 "2019년 2월 하노이에서 미국은 상당히 좋은 합의를 타결할 기회를 잃었다"며 "북한 경제 민간부문에 가해진 국제 제재를 일부 해제하는 대신 북한의 영변 핵시설을 무장해제할 기회였다"고 했다. 이어 "미국이 지나친 요구를 한 탓에 북한은 어느 순간, 북한의 정상적 발전을 가로막는 걸림돌 제거와 북한만 일방적으로 군축을 시키려는 협상 논리에 좌절하게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제 건설적 의제로 돌아가려면 미국과 동맹국들은 먼저 비효율성이 입증된 대북 추가 제재와 강력한 압박을 포기해야 한다"며 "한반도 긴장 완화, 신뢰 구축, 평화공존, 동북아의 다자간 평화체제 구축, 군비통제 등 건설적 의제를 가지고 북한에 대화 준비 태세를 알리는 신호를 보내야 한다"고 말했다.
최서윤 기자 (sabi@news1.kr)
https://m.news1.kr/articles/?491448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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