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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본 '한국인이 일본인보다 영어를 잘하는 이유' ​

정치

by sungodcross1 2023. 2. 21.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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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본 '한국인이 일본인보다 영어를 잘하는 이유'





어제는~~부정적으로 한국인을 바라보는 일본인의 한국인에 대한 ~~편견에 대해 ~~!일본인이 한국인에 대해 ~시기 질투로 마음이 꼬였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은~~일본 언론이 자신들이 한국보다 영어실력이 떨어진다는 것을 실토하고 ~~! 그 이유를 나름대로 설명하고 있는데~~!



예전엔 일본보다 한국인이 영어를 더 잘한 이유를~~ 한국에 미군이 들어와서 미팔군이 들어서면서 한국 영어가 발전했다고 하기도 했고~~!



이번엔~~한국인들이 미국으로 유학을 많이 가기때문이라고도 일본은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일본인~~그들 스스로 모르는 것이 있다~~~!

일본어와 한국어의 언어적 구조에 대하여 ~~영어발음 하기에 적합한 한국어와 ~~!



영어발음에 지장을 주는 일본식 발음은 ~~~!한국과 일본의 영어실력에 차이를 주었다고 본다~~!



한국인이 ~일본인의 어색한 독특한 일본 특유의 영어발음을 듣기에도~일본인의 영어발전에~~일본어 발음이~영어로 말하기에  장애가 되고 있다고 느낀다~!









日 언론, 한국과 일본의 영어 교육 비교

"韓, 유학생 많고 영어 수업 시간 길어"

일본의 유력 경제매체가 한국과 일본의 영어 교육 실태를 비교하며 한국인이 일본인보다 영어를 잘하는 이유에 대해 분석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닛케이) 신문은 20일 '세계의 교육정책' 연재를 시작하며 한국과 일본의 영어 교육 현실을 비교했다. 일본은 지난해 11월 도쿄도립고등학교 입시에 영어 말하기 시험을 도입하는 등 영어 교육에 관심을 쏟고 있다.



닛케이는 "한국어와 일본어는 영어학습에서 똑같이 불리하다고 하지만, 영어 시험인 토익의 평균 점수는 한국이 일본보다 100점 정도 높다"고 했다. 2020년 기준 한국 토익 평균점은 683점 일본은 531점이다.


[이미지출처=픽사베이]





닛케이가 꼽은 한국인이 일본인보다 영어를 잘하는 이유는 많은 유학생 수와 긴 영어 수업 시간 등이다. "한국 인구는 일본의 절반 정도지만, 유학생은 3배 많다"는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외국에서 공부하는 한국인 유학생은 21만3000명이고, 일본인은 6만1989명이다.



또 초등학교 3~6학년생이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는 시간을 합산하면 한국이 일본보다 130시간 많다고 했다. 이어 "한국은 일본보다 약 20년 이른 1997년에 영어를 초등학교 필수 과목으로 채택했고, 높은 교육열이 지속됐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아이의 어학 능력이 높아지면 세계를 보는 시야도 넓어진다"며 어학은 문법뿐만 아니라 비판적인 사고·세상을 제대로 보는 힘을 기르는 기회라고 강조했다. 또 유학과 관련해서는 "외국에서 생활함으로써 자신을 마주하고, 타인을 받아들이는 수용력을 기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자국 내 학생들의 해외 유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는 지난달 국회 시정방침 연설에서 '교육의 국제화'와 '세계적인 인재 육성'을 강조하면서 "일본인 학생의 해외 유학을 확대하고 유망한 유학생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허미담(damdam@asiae.co.kr)



https://cm.asiae.co.kr/article/202302211550049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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