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억 들여 집안 ‘싹’ 바꿨는데”…며느리 내쫓은 英국왕, 무슨일이?
찰스3세가 영국 국왕에 오르면서~~~!
엘리자베스 여왕 때보다~~~자식교육은 ! 철저한듯~~!잘못된 행위 뒤엔~~따끔한 처벌이 따르는데 ~~!주로 주거문제에 국한된 듯하다~~~!
해리왕자가~~38억들여서 리모델링한 윈저성 저택을~~동생 엔드류 왕자에게 주라고 했다는데~~!
엔드류 왕자는 미성년 성폭행으로~~더 작은 평수로 이사가라고 지시했다~~!
여기서 침실 10개니 30개니 하는데~~~!
우리나라 윤보선 전 대통령 집은~~침실이 99칸이었다~~!왕실 외에 민간은 99칸까지 허용되었던 것이다~~!
옛날에는~~집이 큰만큼~~부리는 하인들이나 식솔들이 많아서~~집안에 여러 채의 기와집이 들어 있었고~~웬만한 집에서는~~청지기를 두고 있었다~~!
이들은 오늘날처럼 출퇴근하는게 아니라~~하인들 개인 식솔들과 그 집 안에서 따로 살림을 살았다~~!
행동을 잘못했을 때 즉각적으로 징벌하는~~!찰스 영국 국왕의 교육법이 어머니 때보다 엄격한 듯하다~~!
해리왕자 부부의 자서전 속에~~ 엘리자베스 여왕이~~손주의 얼굴색이 흰피부가 아니고 모계쪽을 닮아서 검은색이 나올까바 염려했다는데~~!당한 입장에서는~~! 상처가 많았을 듯~~~!
해리 왕자 부부에 ‘윈저 내 저택 비워라’
자서전 ‘스페어’ 출간 직후 통보

찰스 3세 영국 국왕으로부터 프로그모어 코티지를 비우라는 통보를 받은 해리 왕자 부부. [사진출처 = 연합뉴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차남 해리 왕자 부부에게 윈저성 옆에 있는 거처 프로그모어 코티지를 비우라고 통보했다고 해리 왕자 대변인이 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에 앞서 더선은 찰스 3세가 이 저택에서 해리 왕자 부부를 퇴거시키고 대신 동생인 앤드루 왕자를 들어가 살게 하라고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해리 왕자 부부의 대변인은 “해리 왕자가 ‘프로그모어 코티지’를 비우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고 영국 BBC는 전했다.
찰스 3세의 이같은 결정은 지난 1월 해리 왕자의 자서전 ‘스페어’가 출간된지 며칠 만에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2020년 영국 왕실을 떠나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 해리 왕자는 자서전 ‘스페어’에서 자신과 부인 메건이 왕실 가족들로부터 차별과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며 영국 왕실의 온갖 사생활을 폭로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국 완실 재산 운용 조직인 ‘크라운 에스테이트’ 소유인 프로그모어 코티지는 런던 서부 버크셔에 있는 윈저성 부지 내에 있다. 2018년 결혼 당시 해리 왕자와 부인 매건이 침실 10개짜리인 이 저택을 약 240만 파운드(38억원)을 들여 개조했다. 공시 비용은 처음에는 세금으로 조성된 왕실 교부금으로 충당했지만 나중에 해리 왕자가 이를 상환했다. 해리 왕자 부부는 영국을 잠깐씩 방문할 때 이곳에 머물렀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차남인 앤드루 왕자는 인근에 있는 침실 31개짜리 저택인 로열 로지에 거주 중이다.
더 선은 앤드루 왕자는 현재 살고 있는 저택에 머물기를 원하지만 지난주 이보다 더 작은 프로그모어 코티지로 옮기라는 ‘제의’를 받았다고 전했다.
앤드루 왕자는 미성년자 성폭행 의혹으로 왕실 공식 직함을 박탈당하고 왕실 관련 활동도 하지 못하고 있다.
이상규 매경닷컴 기자(boyondal@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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