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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연설 “매우 지지”美, 尹대통령 “日은 협력 파트너” ​ ​

정치

by sungodcross1 2023. 3. 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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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연설 “매우 지지”美, 尹대통령 “日은 협력 파트너”





우리 한반도는~~~양면의 칼날이다~~~!
한국이 조국통일을 위하여~~남북관계가 긴장이 완화되면! 한반도에 전쟁위험은 그만큼 줄고~~~역으로~미국과 일본은 한국을 제2의 북한을 바라보는 시선으로 미.일은 한반도를 보게 된다~~!



만약 남북통일이 된다면~~!
미.일 시선으로는~~한국은 북한 편에 설 수도 있으며~~믿을 수 없는 국가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보수층이 정권을 잡고~~남북관계가 긴장하게 되면! 미국과 일본은 쾌재를 부르며~~한국과 한패 먹고 북한을 공격한다~~!



윤석열 정부가~~대북관계에 대하여~
강하게 대응하자~~!북한은 남쪽을 향하여 거칠게 나오고~~미.일은 안도한다~!

그러나 분단된 남북이 통일된다면~!
한반도는~~경제력과 핵무기를 갖춘~~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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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드 프라이스 미국 국무부 대변인. /AP=연합뉴스



미국 국무부가 ‘일본은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협력파트너’라는 윤석열 대통령의 3·1절 기념사에 대해 1일(현지 시각) “우리는 이 비전을 매우 지지한다”고 밝혔다.



네드 프라이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의 기념사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윤 대통령은 한일 양국이 공유하는 가치를 바탕으로 일본과 더 협력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관계에 대한 비전을 분명히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프라이스 대변인은 “최근 몇 달간 양국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윤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에게 박수를 보낸다”면서 “우리는 한일 양국이 과거사 이슈를 치유와 화해를 촉진하는 방식으로 해결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길 권고해왔다”고 했다.



그는 한미일 3국 정상·외교장관 회담 등을 거론한 뒤 3국간 협력에 대해 “이는 북한이 제기하는 위협과 도전에 집단적으로 대응하는 것에 더해 인도·태평양 지역 안팎의 도전에도 매우 가치가 있다”면서 “우리는 한국·일본과의 3자 협력이 21세기 도전 과제를 해결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고 했다.



한편, 프라이스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한국의 대(對)러시아 제재 참여와 관련해 러시아가 한반도 안정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거론한 문제를 두고 “한반도 평화는 원칙적으로 한국과 북한간의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북한의 도발에 대한 한국 및 일본에 대한 방위공약을 강조하면서 “진지한 대화와 외교에 대한 우리(미국)의 제안을 거부하고, 대북 적대정책이 없다는 우리의 입장을 무시하는 것은 북한”이라고 했다.



유병훈 기자 itsyou@chosunbiz.com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3/03/02/IDUDUGDV3FBUBLTWGOW3ZAFY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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