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가격 또 오를까?…닭고기 가격 14.8% '껑충'
10년 전 ~~~귀촌 후~~대부분 자급자족을 하기 때문에~~물가폭등과는 관계가 없었는데~~! 그러나 육류는 사먹어야 하는데~~!
요즘 마트에 가보면~~~쇠고기와 돼지고기는 내렸는데~~!닭고기와 오리고기는 올랐다~~!
고기값이 오르면~~!키우는 염소를 잡아서~~요리에 대용으로 사용한다~~!
야채들이 생산되기 시작하는 계절이 왔다~!
채소값이나 과일값도 내릴 것이다~~!

[게티이미지뱅크]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무, 닭고기 등 일부 농축산물 가격은 당분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2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병아리 공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지난달 닭고기 도매가격이 1년 전보다 14.8% 상승했다.
농식품부는 이달 말부터 병아리 공급이 늘어 가격이 서서히 안정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무의 경우 겨울철 한파 피해로 생산량이 1년 전보다 22% 감소해 가격이 높은 상황이다.
농식품부는 봄무가 본격적으로 출하되는 6월 이후 가격이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정부는 무 가격 안정을 위해 비축 물량 5천800t을 도매시장에 하루 100∼200t씩 방출하는 한편 농협 하나로마트에도 비축 물량 일부를 직접 공급하고 있다.
또 단무지, 쌈무 등을 가공하는 업체의 원물 수급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음 달까지 수입무 전량에 할당관세(관세율 0%)를 적용한다.
지난달 양파 도매가격은 1년 전보다 51.7% 올랐으나, 조생양파가 출하되면서 최근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는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를 통해 양파 대량 소비처에 수입 양파를 공급한다.
시설채소의 경우 지난 달 중순부터 기상악화로 인해 출하량이 감소해 가격이 상승했다.
배추는 겨울배추 생산량이 늘면서 1년 전보다 도매가격이 10.3% 하락했으나, 저장배추 품질 저하와 기상 악화 등의 요인이 가격 변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농식품부는 이달 배추 수급이 불안해질 경우 비축 물량 8천200t을 방출할 예정이다.
소고기는 공급 증가로 도매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돼지고기는 생산량 증가로 도매가격이 1년 전보다 10% 낮다.
계란 산지가격과 소비자가격은 1년 전보다 각각 8.3%, 2.3% 하락했다.
채상우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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