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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 4015

어떤간증

by sungodcross1 2021. 1. 25.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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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  4015

 

 

이번 3일 금식과 3일보호식을 22일 끝나고~~23일 다시 3일 금식을 시작한 것은`~!

하루 금식으로 끝내고 오늘 저녁 보호식으로 죽을 먹어 버렸다`~~!

 

건강상~~연거퍼 금식은 무리인것 같아서~~~

하루 한끼만 ~~보호식으로 죽을 먹고 두끼 금식으로 돌렸다~~!

 

앞으로는~~~하루 한끼 보호식으로~~이땅에 코로나가 소멸될때까지`~~

계속할 작정이다`~~!

 

그동안 12월 초에 완성해서 석고를 떳던 예수 그리스도 상을~~~!

온실속에 넣어두고`~거의 한달 정도 방치했다`~~!

 

며칠전에 새로운 작품을 스켓치 하면서 ~~~새작품을 시작하기 전에~~

저번달에 완성된 석고뜬 작품을 80번 샌드 페이퍼로 빼빠질 하였다 ~~

 

앞으로 며칠동안 1200번 3000번 샌드 폐이퍼까지 차례로 빼빠질 하고 ~~~~

작년 작품을 완성시키면~~

이번에 스켓치한~~~올해 새작품이 들어갈 예정이다`~~!

 

하나님께서는~~하나님의 성전의 조각이나 성물을 제작할때에~~~!

오홀리압과 브살렐을 부르셔서~~하나님의 성전조각과 성전기물을 만드실때~~~

오홀리압의 증조부와 부친의 이름까지 거론하여~~성전기물의 조각 하는 사람인~~오홀리압이 ~~

누구의 자손인가를 밝히고 있다~~!

 

나는 어린시절부터 독서를  많이하고~~일기와 독후감을 쓰고 칭찬을 많이 받아서~~~

글쓰는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교내 백일장에서 전교2등 상을 받은적도 있어서~~

아버지께서는 나에게 국문과를 가서 글쓰는 작가가 되라고 책을 많이 사주셨다~~

 

그런데 내가 미술을 전공하게된 계기는~~ 고등학교때 전국 미술대회에서 조각분야에 전체 최고상을 받았다~~!

아버지께서는 교내 백일장 전교2등 보다는 ~~

전국 학생대회에서 1등이 더 잘한것이라고 생각하신듯 했다~~!

 

그래서`~나는 글쓰는 작가가 되는 길을 버리고`~~

조각을 전공하게 되었다~~아버지께서는 뒤바라지를 잘해주셨고~~~!

그래서 나는   조각가로 여러그룹에서 활동하다가 50 나이에`~~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나의 평생 전공한 조각을 버리고 ~~~그당시 신학을 새로 시작하기란 쉽지 않았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이제와서 생각하니`~~그 모든 글을 쓰는 것이나 ~~조각을 한 것이~~우연이 아니라`~

미리 하나님께서 나에게 예정되어 있었던

하나님의 나에 대한 계획안에 있었던 길임을 깨닫게 되었다~~!

 

지금!  어떤간증을 ~~~인터넷에 4천개가 넘도록 쓰는 일이나`~~설교문이 1400개가 넘는 일이나~~!

어떤 분은 ! 나에게 필력이 좋다고 하시는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조각성전이였다~~~!

 

놀라운 사실은~~~!

내딸이 입시학원 원장을 할때에~~~!

짖궂은 남학생들이 ~~갑자기 강의를 집중하지 못하도록 소란스럽게  강의를 망치는 짓을 했다~~!

 

나는 하나님께 기도 했드니~~~!

하나님께서는 나무 막대기를 하나 준비해서 그 나무에 내 손바닥으로 오래 비비라고 하셨다~~!

그리고 그막대기를 들고 ~~내딸이 강의실에 들어 가라고 하셨다`~~!

 

나는 우리집 정원에 목련나무 가지를 하나 꺽어서 `~~껍질을 칼로 벗기후`~

될수 있는대로 내손바닥으로 많이 문지른 다음 `~~~

내딸에게 강의실에 들어갈때 막대기를 들고 들어가라고 했다~~!

 

놀랍게도 ~~~!

다음날 내딸은 강의실을 소란스럽게 했던 학생들이

처음올때 처럼~~~ 순한  양처럼 강의시간 내내~~~잠잠해지고~~그 막대를 두려운 눈으로

바라보았다고 했다~~!

 

그말을 듣고 나는 ~~내가 준 그 막대를 영으로 보았드니 ~~~!

형광등 처럼 막대가 빛이 났다~~~!

 

그후 얼마간 그 막대가 효력을 발휘 했지만~~다시 떠들기 시작했다고 해서

그 막대를 다시 집으로 가져오라고 해서~~다시 막대를 내손바닥으로 재충전해서 보내었드니

처음처럼 다시 빛이 밝아졌다~~!

 

지금 같으면~~~강의실에 있는 막대기를 번잡스럽게 집으로 가져와서 다시 손바닥에 비빌 필요가 없이`~~!

기도중에 빛을 그 막대에 보냈어도 ~~가능한걸 그당시는 깨닫지 못했다~~!

 

누구나~~하나님이 성도의 몸에서 떠나시지 않는한~~~빛은 하나님이시니~~시공을 초월해서~~

지구 반대편까지 위독한 환자에게 던질 수 있다~~!

 

다시말해서~~나는 하나님께서 내가 죽는날까지~~ 하나님 성전에 예수그리스도나 십자가 상을 빚어서

조각성전을 건축하도록 지시한 이유가~~~내가 죽은 후에도 ~~

십자가 조각이 그능력을 병든자나 문제 있는자에게 발휘하기 위함인줄 알게 되었다`~~!

 

나는 국민학교부터~~~글짓기를 잘했고~~선생님으로 부터 칭찬을 받았다`~~!

14살부터 조각을 했고~~~

하나님 께서는 나의 그런 재주를 능력을 부으셔서`~~

나를 들어 주님의 도구로 사용하신 것이다~~!

 

나는 하나님의 매를 맞고서야`~~억지로 신학를 50나이에 시작했는데~~~그당시에 나는 세상에 젖어 있어서~~

돈도 잘벌고`~작품활동도 왕성하게 하고~~~만족한 생활를 하며 행복했다`~!

 

그래서 " 주여! 나를 이대로 내버려 두소서~~!

이대로가 좋사옵나이다~~!"  라고 말했다~~!

 

그런데 지금은`~! 나의 육신의 정욕을 버리고`~~!

주을 위해 헌신하는 이 삶은`~!

 

이 세상을 전부 가진자들 보다도~~~숭고하고 보람있는 삶이라고 `~

세상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주를 위해 헌신하는 거룩한 삶임을 자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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